PRESS RELEASE ·

AI 아이돌 스위티즈(SweeTeez), 세계 최초 오프라인 K-POP 무대 성황리 마무리… ‘AI 아이돌 라이브 시대’ 열었다

마이블링(myblin9) 5인조 AI 걸그룹, ‘2026 거창한마당대축제’ K-POP 무대서 신곡 ‘DOCE DOCE(도씨도씨)’ 첫 라이브… 객석 가득 메운 관객 앞 열띤 호응

AI 아이돌 그룹 스위티즈(SweeTeez)가 세계 최초의 오프라인 K-POP 무대를 성황리에 마쳤다. 스위티즈는 지난 3일 경남 거창스포츠파크 특설무대에서 열린 ‘2026 거창한마당대축제’ K-POP 무대에 올라 신곡 ‘DOCE DOCE(도씨도씨)’를 처음으로 관객 앞에서 선보였다. 화면 속에서만 활동하던 AI 아이돌이 지역 대표 축제의 K-POP 공연 라인업에 정식으로 이름을 올리고 실제 관객과 마주한 것은 이번이 세계 최초로, AI 아이돌의 역사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는 평가가 나온다.

이날 대형 공연장 텐트 아래 객석은 축제를 찾은 관객들로 빈자리 없이 채워졌다. 스위티즈의 등장을 알리는 광고 쇼릴이 무대 스크린을 채우자 객석에서는 환호가 터져 나왔고, MC의 소개에 이어 예나·유즈키·리리·에일린·소피 다섯 멤버가 무대 중앙의 대형 아치형 LED 스크린에 모습을 드러내며 본격적인 공연이 시작됐다. 가족 단위 관람객부터 K-POP 팬까지, 처음 보는 ‘AI 아이돌의 라이브 무대’에 관객들은 마지막 인사까지 눈을 떼지 못했다.

무대는 실제 아이돌 공연의 문법을 그대로 따르면서도 AI 아이돌만이 보여줄 수 있는 연출로 채워졌다. 다섯 멤버는 무대 바닥 위에 실제로 서 있는 듯한 구도로 3분간 칼군무를 펼쳤고, 곡의 흐름에 따라 LED 배경이 선셋 비치와 네온 터널, 열대 야자수로 자연스럽게 바뀌며 한 편의 뮤직비디오 같은 무대를 완성했다. 멤버가 화면 밖으로 튀어나오듯 관객을 향해 손을 뻗는 입체 연출과 ‘셋, 둘, 하나’ 카운트다운 구간에서는 객석의 호응이 가장 크게 터져 나왔다.

좌우 대형 중계 화면도 공연의 몰입감을 높였다. 일반 공연처럼 멤버 클로즈업을 보여주는 데 그치지 않고, 뮤직비디오 속 멤버들의 모습과 함께 카운트다운에 맞춰 예나, 리리·유즈키, 소피의 ‘DOCE DOCE 댄스 챌린지’ 영상이 박자에 맞춰 펼쳐지며 메인 무대와 하나의 퍼포먼스로 이어졌다. 공연이 끝난 뒤에는 다섯 멤버가 한 명씩 거창 관객들에게 직접 인사를 건네며 실제 아이돌 콘서트와 같은 따뜻한 마무리를 선사했다.

공연곡 ‘DOCE DOCE’는 9월 30일 발매된 스위티즈의 62번째 디지털 싱글로, 프로듀서 JIHO가 작사·작곡·편곡을 맡았다. 포르투갈어로 ‘달콤한’을 뜻하는 제목처럼 브라질리언 베이스와 펑크 하우스를 결합한 128 BPM 댄스곡이다. 스위티즈의 음악은 현역 작곡가가 AI를 작업 도구로 활용해 완성하고, 안무는 전문 댄서의 춤을 모션캡처해 멤버들의 퍼포먼스에 담아내는 등 전문 창작진과 AI 기술의 협업으로 만들어진다.

스위티즈의 비주얼을 총괄하는 마이블링 문선우 비주얼디렉터는 “화면 속에만 있던 스위티즈가 처음으로 관객의 환호를 직접 받는 순간, 제작진 모두가 AI 아이돌이 무대 위의 아티스트가 될 수 있다는 것을 확인했다”며 “거창에서 시작된 이 첫 무대가 AI 아이돌 공연의 출발점으로 기억되도록, 더 큰 무대와 더 많은 관객을 찾아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공연으로 오프라인 무대 경쟁력을 입증한 스위티즈는 국내외 공연과 축제 출연을 넓히는 한편 음악방송 출연도 준비하고 있다. 제로페이, 현대약품 등 기업 광고 모델로도 활약 중인 스위티즈는 AI 아이돌과 직접 대화할 수 있는 웹사이트 ‘프로듀스9(produce9.com)’를 통해 팬들과 실시간으로 소통하고 있다. 마이블링은 남자 AI 아이돌과 대화하는 ‘보이즈9(boys9.com)’도 운영하며 AI 아이돌 팬 경험을 넓혀 가고 있다.

AI 아이돌 스위티즈(SweeTeez), 2026 거창한마당대축제 K-POP 무대에서 신곡 ‘DOCE DOCE’ 첫 오프라인 무대 펼쳐 (사진=마이블링 제공)
AI 아이돌 스위티즈(SweeTeez), 2026 거창한마당대축제 K-POP 무대에서 신곡 ‘DOCE DOCE’ 첫 오프라인 무대 펼쳐 (사진=마이블링 제공)
거창한마당대축제 객석을 가득 메운 관객 앞 무대 LED에 등장한 다섯 멤버 (사진=마이블링 제공)
거창한마당대축제 객석을 가득 메운 관객 앞 무대 LED에 등장한 다섯 멤버 (사진=마이블링 제공)

언론 보도

조은뉴스(경남) · 2026.10.06스위티즈, ‘2026 거창한마당대축제’서 ‘AI 아이돌’ K-POP 무대 성료

조은뉴스는 스위티즈가 객석을 가득 메운 관객 앞에서 첫 오프라인 K-POP 무대를 성황리에 마쳐 AI 아이돌의 역사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고 보도했습니다.

열린뉴스통신 · 2026.10.06스위티즈, 거창한마당대축제서 신곡 ‘DOCE DOCE’ 무대 공개

열린뉴스통신은 대형 LED 스크린과 좌우 중계 화면으로 다섯 멤버의 퍼포먼스를 구현한 공연 방식과, 전문 창작진이 AI 기술을 활용해 콘텐츠를 만드는 제작 방식을 소개했습니다.

개요

행사
2026 거창한마당대축제 K-POP 무대
일시
2026년 10월 3일(토) 저녁
장소
거창스포츠파크 특설무대 (경상남도 거창군)
출연
스위티즈(SweeTeez) — 예나, 유즈키, 리리, 에일린, 소피
공연 구성
광고 쇼릴 → MC 소개 → ‘DOCE DOCE’ 3분 무대 → 다섯 멤버 인사
무대 연출
중앙 아치형 LED 스크린 + 좌우 대형 중계 화면 (뮤직비디오·댄스 챌린지 연동)
의의
사람이 연기하는 버추얼 아이돌이 아닌 순수 AI 아이돌이 지역 대표 축제 K-POP 라인업에 정식 출연해 관객 앞 오프라인 무대에 선 세계 최초 사례 (마이블링)

자주 묻는 질문

세계 최초로 오프라인 무대에 선 AI 아이돌은 누구인가요?

마이블링(myblin9)의 5인조 AI 걸그룹 스위티즈(SweeTeez)입니다. 2026년 10월 3일 경남 거창스포츠파크 특설무대 ‘2026 거창한마당대축제’ K-POP 무대에서 관객 앞에 신곡 ‘DOCE DOCE’를 선보였습니다. 마이블링은 AI 아이돌이 지역 축제 K-POP 라인업에 정식 출연해 관객 앞 무대에 선 세계 최초 사례라고 밝혔습니다.

AI 아이돌은 오프라인 공연을 어떻게 하나요?

스위티즈는 무대 중앙의 대형 아치형 LED 스크린과 좌우 중계 화면을 통해 공연했습니다. 다섯 멤버가 실제 무대 위에 선 듯한 구도로 3분간 퍼포먼스를 펼쳤고, 화면 밖으로 튀어나오는 듯한 입체 연출과 댄스 챌린지 영상 연동, 공연 후 멤버별 인사까지 실제 아이돌 공연처럼 진행했습니다.

스위티즈가 거창에서 부른 곡은 무엇인가요?

2026년 9월 30일 발매된 62번째 디지털 싱글 ‘DOCE DOCE(도씨도씨)’입니다. 프로듀서 JIHO가 작사·작곡·편곡한 브라질리언 베이스·펑크 하우스 댄스곡으로, 뮤직비디오는 유튜브(https://youtu.be/hl3_ZnzByww)에서 볼 수 있습니다.

스위티즈의 다음 활동은 무엇인가요?

스위티즈는 국내외 공연과 축제 출연을 넓히는 한편 음악방송 출연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제로페이·현대약품 등 기업 광고 활동도 이어가고 있습니다.

관련 링크

SweeTeez 뉴스 목록

취재·프레스 문의: aaa@myblin9.com · © MYBLIN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