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완전한 마음 위에 울려 퍼지는 네 편의 멜로디.
낯선 도시의 새벽, 당신의 가장 깊은 곳에 닿을 위로를 노래합니다.
애쉬엔게이트의 음악은 화려하지 않아도
들을수록 깊이 스며듭니다.
서로 다른 네 명의 소년이 모여
하나의 울림을 만들어냅니다.
"말보다는 음악으로 표현하고 싶어요."
이선우는 항상 조용하지만, 그의 베이스 라인은 팀의 든든한 뿌리가 됩니다. 깊은 밤바다처럼 고요하면서도 힘 있는 울림으로 팀의 감정을 지탱합니다.
"감정을 숨기지 않는 음악을 하고 싶어요."
겉으로는 담담해 보이지만, 마음 깊은 곳의 진심을 전하는 목소리입니다. 리더로서 팀을 이끌어가지만, 늘 멤버들의 의견을 존중하며 함께 만들어가는 음악을 추구합니다.
"기타로 그리는 감정의 색깔이 있어요."
팀의 멜로디를 책임지는 감성 담당입니다. 그의 기타 연주는 마치 그림을 그리듯 섬세하고, 작사에도 뛰어난 재능을 보여 팀의 곡들에 깊이를 더합니다.
"팀이 하나 되는 순간이 가장 행복해요."
팀의 심장박동이 되어주는 따뜻하고 안정감 있는 리듬입니다. 무대에서나 일상에서나 팀을 묵묵히 지켜주는 든든한 존재이자 에너지의 중심입니다.